오감속의 묻혀진 거짓된 진실의 향연

방명록

  1.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8/26 18:26
    • 가을방랑자 2008/08/30 05:07  수정/삭제

      오랫만에 들렀는데 다시 보네요. 메일로 답장드렸었는데요. 메일함을 살펴보시는게...

  2.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5/26 18:37
  3.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5/15 18:22
  4. 답과해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ㅋㅋ 오랫만에 보는 저 비웃음인지 동경의 웃음인지 신뢰의 웃음인지 모를 몽쉘파이? 가 저를 반겨주는군요. 아. 오랫만이어요. 그간 블로그질 하기도 귀찮고, 시간도 잘 나지 않고 ㅋㅋ 사실 시간이야 많이 나지만요.(...) 이비에스를 보면서 딴짓을 하던 그 순간을 엄마한테 들켜버렸지 뭐에요... 엄머니 지송하구먼유☞☜ 뭐 이런저런 이유로 관리가 뜸했답니다.
    이제 배치고사 5일 남았네요. 하하 제기럴 orz 저랑 같이 붙은 친구들이 다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라서 내심 겁나기도 하고 막 그래요. 그러면서 컴퓨터 하고 있는 저...ㅋ 넵 그럼 진짜로 공부하러 가 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s. 음... 좀 늦었지만 세뱃돈 많이 받으셨나요? 전 교복값은 뽑았어요 하핫

    2008/02/15 01:59
    • 가을방랑자 2008/06/07 23:48  수정/삭제

      음…좀 늦었지만 새뱃돈은 많이 받았습니다. 랄까 으와 너무 늦다! (…)
      잘 지내시나요? 라고 말씀드리고싶지만 이런말은 직접가서 해야겠지염. 하지만서도 질풍노가다의 고등학생으로써 서로서로 그런일은 부끄귀찮하므로 생략! 하면 인맥관계가 갈수록 너덝너덝거리는게 피부로 느껴지고 뭐 그렇곤해요우.(…)

      고등학생이시근염. …워. 제 아는 분들이 그러는데 고등학교 시절이 가장 즐겁댑니담. 화이팅. 이랄까 요런 아는분들 같으니 (─) 나중에 직접 찾아뵐게요우. …블로그요. 어흥.

  5. 혈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아..털썪

    2007/10/28 12:34
  6. 로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추석 되시라압!!! 할머니께서도 어서 병원 문이란 문은 다 박차고 나오시길!
    어서 지구인들에게 힘을 빌려 원기옥이라도 모아 드려야 할텐데 말이죠...
    파괴하는 원기옥 말고 만병통치의 원기옥(...)

    어휴,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공부는 안되고 그나마 해보자고 맘잡은건 하나도 모르겠고 평소에 수업 좀 잘 들어둘걸 이라는 후회감이 물밀듯이 밀려오진 않지만 뭐 쪼끔 후회되는듯...T_T 킁...

    에궁... 여튼 정말 즐거운 추석 되세요!

    ps. 저번과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달력도 뒤적였습니다. 훗.

    2007/09/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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