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속의 묻혀진 거짓된 진실의 향연

2008년 01월 24일, 04:43. 시즌 2를 근근히 이어갑니다.(…) 휴. 저도 블로그하고싶음T_T
 
2007년 08월 03일, 07:21. 시즌 2를 이어갑니다. 접속주소가
http://bleaf.net/s1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쉽죠? 쉽잖아요! 무지쉽잖아! 근데 왜 안오는거야?! 아으낭퍼;ㅣㄴ !!!

2007년 02월 14일, 13:51. 시즌 2를 시작합니다. 그전까지 시즌 3.5니 2.5니 2.75631124 (...) 니 이것저것 잘도 갖다붙였습니다만, 이게 진짜 시즌 2 입니다. (...) 시즌 1 때와 달리, 글이 굉장히 재미없고 무미건조할 듯 합니다. 제가 1년동안 쓴맛미뢰만 많이 자극시켜놔서 성격도 같이 버러지가 되었기 때문이랄까요 (...) 무어, 공지사항이랍시고 딱히 적을 것은 없고, 몇마디만 적겠습니다.


뭐라 떠드나 한번 봅시다 :_:

그리고 굉장히 중요한 덧 몇가지 더. 이 블로그는 예약포스팅이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덧글이 상당히 늦게 달릴 수 있습니다=말 씹는게 아닙니다! T_T (...) 랄까, 이런거 적으면 가면 갈수록 덧글이 품귀현상을 겪게되는데….

요정도만 적겠습니다. 더 쓸말이 생각이 안납니다. (...) 방명록까지 가기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다 안부 적어주셔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last update, 2007/08/03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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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방랑자
Projector Bleaf l 2008/12/31 23:59

글쓴지 2일이나 지나서 지금 쓰자니 뒷북을 울려라 둥둥둥 덩기덕 쿵더러러 얼쑤 하는 기분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포스팅. 제목은 무진장 거창합니다만, 저렇게 해놓으면 부담덕분에 어떻게든 해나가지 않을까하는 독서실 끊는 고딩의 마음가짐으로 저렇게 지었습니담 ^^* (…) 내용은 이전 포스팅, 「블로거여, 꿈을 적으라. 그리고 그를 이뤄라!」의 연속입니다. 일생의 꿈을 다 적을 요량은 없고, 이 블로그, 시즌 2가 끝날때까지 이루고싶은 것(포스팅 할 것)들을 적어보려구요. 블로깅 할게 없다! 라는 핑계거리에 대한 대안이기도 합니다. 하하. 

#앞으로 해낼 것

#따로 카테고리를 갖는 "프로젝트"들

더 적고 싶다! 인데 저정도도 이뤄낼지 의문스럽고-_-생각도 안나므로 일단 여기까지. 일단 가장 쉬운 도전! 하루 방문객 천명! 인데 새로고침해도 방문객수가 늘지않아?! 어쩌면 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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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방랑자
Projector Bleaf l 2007/08/15 17:30
네이버에서 오는 바톤은…. 글 복사가 힘듬니다. 뽑아오긴 뽑아오지만 편집증때문에 소스를 열심히 고치다보니. (…) ㄱ,근데 기분좋아요. 와아 기뻐! (바톤의 가능성을 살려놓고자 하는 비참한 몸부림)

전 2차출처 적었습니다. 1차출처는 밑 링크로. 아무튼 로교주님 전 설의성 부탁에 약합니다? (…)

출처 블로그 > Roe
원본 http://blog.naver.com/ring4612/10020733902

IP로 알아보는 장래 바톤

1.자신의 IP를 확실하게 알아 주세요.
2.IP의 맨 뒤 두자리 숫자를 알아 주세요.(IP가 59.69.18.27일 경우 27)
3.자신의 장래희망을 기입해 주세요.
4.요약글을 펼친 후 자신의 장래를 찾아 글씨 색깔을 원하는 색으로 바꾼뒤 굵게를 설정해 주세요.
5.코멘트를 적어 주세요.자신에게 바톤을 넘긴 사람의 코멘트는 지우지 마시구요.

먼저 바톤을 넘길 이웃을 적어 주세요.(최소 3명)
-가방
-backpack
-かばん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나 가져가셔요….

바톤 받은 사람들

more..

1. 가방의 IP : xxx.xxx.xxx.43
2. 장래희망 : IT컨설턴트

자…갑쎄요?

코멘트

또 갑쎄요?

어흥ㅇ하앟으으응헝 T_T 바톤은 덜 화려한 바톤으로 주셔영…. 칼라풀 바톤은 수정하기 힘듦…. 물론 이미지 바톤은 상관없음…. 그리고 저 대기업회장…. 여러분 삼보일굽 부탁…. 삼보일굽은 삼보일굽신이라는…. 어흥. 신나게 수정하고보니 아무도 안들고 갈것같다는 2007년 최고의 스릴러 만끽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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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방랑자
Projector Bleaf l 2007/08/14 10:00

전 꿈꾸는 자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가 많이 자요. 참고로 수면은 렘수면 상태에서 가의식 상태가 구현되는 것으로 수업시간에 조는 아이들은 사실 졸은게 아니라 가의식상태를 경험하고자 하는 학술적 욕구…. 앗사. 방문객 줄어드는 소리가 5.1채널 풀서라운드로 울려퍼지는구나! 참고로 위 멘트는 모 수업시간에 제가 자다가 일어나 직접 발표한 논문으로서 이에 감동하신 선생님께서 수행평가를 -1점 올려주셨습니다아아아ㅏㅏㅏ…. T_T (…) 울지말고 일어나 다시금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전 꿈꾸는 자를 좋아합니다. 그것이 엉뚱할수록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왜 좋아하느냐! 라고 아─무도 묻지않지만 스스로 답하자면, 꿈꾸는 모든 사람이 그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지만, 꿈을 이루는 사람은 모두 무언가를 꿈꿔왔던 사람이니까요. 음, 제가 좋아하는, "꿈꾸는 사람" 한명이 적었던 꿈들을 일부 보여드릴까 합니다.

킬리만자로산 오르기
비행기 조종술 배우기
잠수함 타기
행글라이더 타기
배 타고 지구를 일주하기
아마추어 무선기사 자격증 타기
저서 한권 갖기
22구경 권총으로 성냥불 켜기
자기 소유의 천체 망원경 세우기
대학교에서 강의하기
프랑스어, 스페인어, 아랍어를 배우기
.
.
.

하하. 좀 황당하죠? 사실 더 황당한게 많은데! 제가 적어놓은 것들은, 사람이 적어놓은 꿈 중에서,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 중에서────그가 이룬것입니다! 대단하죠? 그는 15살때, 자신이 평생동안 이룰 127가지의 꿈의 목록을 적어두고, 그것을 늘 가슴에 품고 다니며 하나둘씩 이뤄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72년. 103가지를 완벽히 해냈죠. 그리고 그는「LIFE」잡지에 자신의 이야기를 개제했습니다. 그리고, 그「LIFE」지에서 그는 말했습니다. "만일 내가 1년을 더 산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라고 생각해보라. 우리 모두는 마음속에 각자 하고 싶은 일들이 있기 마련이다. 미루지 말고 즉각 해보라" 라고 말이죠. 그는 꿈꾸는 자에서 꿈을 이루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존 고다드입니다.

누구든 살면서 목표를 갖습니다. 목표가 없다구요? 사고싶은 거라도 있을거잖아! 갚아야할 빚(…)이라도 있을꺼아냐!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되고 싶은거! 꿈! …정말 하나─도 없으면, 목표가 있는 삶이 목표겠죠 뭐. (…) 아니라구요? 지금부터 목표를 갖는 것을 목표삼으십시오! 그리고, 그를 꿈꾸는거여요. 저처럼 수업시간만 엄선해서 꾸지말고 제 때, 제 시간에.-_-

요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은 대부분 블로…. 네. 봇입니다~. (…) 아무튼, 들어오신 대부분의 휴먼 동지분들은 아마 블로거실꺼에요. 난 지금 왜 블로그를 하는가. 무엇을 위해 블로그를 하는가! 한번 쯤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존 고다드처럼 그를 적어봅시다. 거창하게, 황당하게, 엉뚱하게. 그리고, 존 고다드 처럼 그를 이루는거죠. 멋지잖아요?  

라고 생각해버린 지금! 저도 제가 이루고 싶은 것들을 적고, 이뤄나가려 합니다. 2007년 8월 13일. 2007년 2월에 시작하려고 빼꼼했다가 어잌후 하고 말조차 못꺼낸체 포기해버린 비운의 프로젝트.(그당시 블로그 이름이 The Projector B 였죠? ^^;)「Be the Projector」를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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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방랑자
Projector Bleaf l 2007/08/13 23:32
문득 생각해보면, 인간은 참 불쌍한 존재라고 생각해. 그렇지않아? 어떤 일을 하더라도 만족할 수 없어. 무엇을 해내더라도 그 다음의 무언가가 생겨나. 천재를 이기는 가장 쉬운 방법. 알아? 일단 그들을 쫓아가려 하지말고 내버려두는거야. 그럼 그들은 날 포함한 일반인들을 모두 뛰어넘고 더 나은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겠지. 그리고, 인간은 도저히 닿을 수 없는 "신의 영역"에 맡부딫쳐버리는거야. 그리곤 몰락해버리지. 그럼 우리는 유유히, 좌절에 빠져있는 그들을 뛰어넘으면 돼. 그럴싸 하지않아? 일반인들은 천재를 부러워하지만, 만족이 없는 인간으로서는 천재보단 일반인이 훨씬 더 행복할지도. 음, 당연한 일일까?

#시끄럽다. 위선자.
…응! 어떻게보면 위선일지도 몰라. 하지만말야, "신"의 영역도 아니고, "천재"의 영역도 아니고, 그에 준하는 "수재"라는 영역에 대한 도전마저도 미끄러져버린 나로서는 이런식의 합리화가 자신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안그래? 그래서, 난 다시 초심에서부터 나의 길로 복귀하려는 걸. 해오던 모든 길을 다시금 접어두고.

#"접는다"고 미화하지마라. 그것은 즉 포기가 아닌가?
글쎄, 아마도 그럴지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위한 포기는 그 나름으로서 하나의 씨앗이 되주는 것은 아닐까. 의미없는 도전을 죽이고,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를 버리며 주위에 대한 기만과 오만을 버리고, 그리고서 정말 나에게 맞는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거지. 진서[晉書]에선 시작이 있으되 그 끝이 없는자를 소인배라 했지만, 끝까지, 그 길을 성실히 걸어갈 수 있다면 그건 탈선한 천재, 어긋난 대인배보다도 훌륭한 소인배는 아닐까?

# …. 吾十有五而志于學라 했다. 넌 그동안 뭘 했는가?
그다음 문장은 三十而立. 아직 12년이나 남았잖아? 남들과 다른 길을 걷고, 그리고 그 벽을 느끼고, 다시금 소인배─아니, 건방진 소리지. "일반인"의 길로서 돌아온 것은 나에게 있어도 큰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아닐까? 하하.

#…시끄럽다 이 풋사과 소인배야 강철빤스를 입혀버릴라!!!
비 오는 대로만 막가는 나의 회피력에 그런 거추장스러운 것은 통하지않는다! 수분빼고 덤벼라!

그런 관계로─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시 닫는 일은 아마 없을 겁니다. 하하. 하긴 저번에도 일단 방치 선언이었지 닫는 건 아니었죠? 블로그 방향이야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그런관계로 이전 주소의 글 중에 주제와 부합되는 글들은 다시 옮겨왔습니다. 물론 올블에 중복 등록되면 골치아프므로 rss공개는 안해놨구요. 아 이 배려덩어리 *-_-*. 스킨 제작 후 다시 돌아와야지! 하고 3일정도 미뤘습니다만, 사실 스킨까지 제작할 시간이면 급수장 10번 도니ㄲ…그나저나, 첫글부터 이렇게 짜증나는 글도 없을거야요? 대인배의 길을 걷고있슴니담. 핳ㅎ하ㅏㅎㅎ핳하. ──────※블로그, 재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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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방랑자
Projector Bleaf l 2007/08/03 23:38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렀습니다…. 였는데, 방문객분들도 참 오랫동안 안들르셨더군효. 하하하 (...) 도메인도 다시 끊어버리고나니, 저번 블로그에 비해서 현저하게 봇이 좋아할 거 하나 없는 편파적 블로그가 고요히 붕괴되어가는 모습을 바라보자니 참 감회가 신선미 넘치는게 퍽도 좆쿠나. 아무튼 오랫만에 근황입니다. 글 쓰자니 귀찮고해서 가방님과 1:1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담. 우와, 히키코모리….

질문 주제 1. 생존

Q. 안녕.
A. 다음 메세지를 전달할 수 없습니다. " 안녕 "

Q. …. 재미없다. 질문에나 답하라.
A. 다음 메세지를 전달하기 싫습니다. "…. 재미없다."

Q. …. 뭐하고 지내는가? 시즌 2 한다고 해놓고 7일만에 잠적하는건 어느나라 센스인가?
A. 보다시피 블로그 방치하며 지내고 있다.

Q. 도메인값 계정값 다 들여놓고 지금 뭐하는 짓인가? 돈이 그렇게 많은가?
A. 제가 지금 수익성에 따라 글을 쓴다는건가효?! 블로거에게 중요한건 순수성이에효!

Q. …옆구리에 애드센스는?
A. 애드센스 단다고 블로거의 수익성이 저해된다는 건가효?! 지금 올블탑 로비하는건가효?!

Q. ….
A. 질문을 해 boa Yo!

질문 주제 2. 학교 생활

Q. 뭐냐, 새로운 인연을…만든다고 했었나? 뭐 그거 어찌되었나?
A. 자느냐고 아직 잘 모르겄다.

Q. 신학기 시작된지 벌써 한달째잖나-.-
A. 신학기 들어 깨있던 시간 한주밖에 안된다-.-

Q. 수업료 참고서값 다 들여놓고 지금 뭐하는 짓인가? 돈이 아깝지도 않은가?
A. 학생이 수익성에 따라 수업을 들어야한다는 건가효? 학생에 중요한건 순수한 학습에의 열의에효!

Q. 학습에의 열의가 어느정도로 많아야 한달이 한주가 되는가?
A. 열의가 많아야 한다고는 하지않았다.

Q. …. 동아리 만든다며?
A. 토론하자놓고 몇시간 있다 찾아가니 담당선생니미 퇴근하셨음. 이 문장에 오타는 없습니다.

Q. 조기졸업 도전한다고 하던데?
A. 지금 그것때문에 미칠지경인데 왜 그럴까요?

Q. …당연히 할게 많아서 그런거잖나.
A. 아니, 질문은 당신이 하는겁니다. 건방진 Q같으니, 어따대고 답변질입니까?

Q. ….
A. 질문을 해 boa Yo!

질문 주제 3. 블로그

Q. 도메인은 왜 잘랐나?
A. 동아리 홈페이지로 활용하려고 짤랐음.

Q. 오호, 그럼 동아리 홈페이지 주소는?
A. http://etc.bleaf.net

Q. 왜 404페이지인가?
A. 당연히 안만들었으니 그렇지, 바보?

Q. …. 아니, 왜 안만들었어?!
A. 자꾸 왜 떠올리게 하는겁니까? 퇴근했다니깐요! 칼퇴근! 칼퇴근빵 당했다고! 대체 왜 자꾸 건드는거야?!

Q. 아니아니, 그거랑은 조금 다르잖…. 그러니까 난 단지….
A. 아니, 질문은 당신이 하는거라니까. 건방진 Q같으니, 어따대고 답변질입니까?

Q. …. 블로그는 언제 다시 시작할 셈인가?
A. 인강 139개 밀려있는데 이거 다듣고 돌아올 셈.

Q. 아니, 돌아오긴 돌아온다는 말인가?
A. 아니, 당신은 Q야 Q! Q가 뭐야? …하는거라니까! 어휴, 이 시건방의 표본같은 Q. 어따대고 …?!

Q. …. 음?
A. 자, 질문을 해 boa Yo!



아, 하다보니 재미읎다…. -_-; 결론은 블로그 잠적 공식잠적입니다. 조기졸업 도전합니다. 이번년도에 졸업하고 자유롭게 제 꿈을 키우려 함미다. 결과적으로 다른이들에 비해 공부해야할양이 3배입니다만 다른애들에 비해 1.2배정도밖에 안하는것 같습니담. 이거 참... 하지만 이것이 바로 학생이며, 바로 나이므로 긍지를 갖고있습니다. (응?) 스카이넷에서 참 이리저리 잘 굴러다녔는데 이번 잠적하고나면 아예 끝이겠군요-_- raony.net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계정값은 약 3배로 뛰었지만 잠깐 몇번 끄적여보니 무지 맘에듭니다. 주소는 http://blog.bleaf.net 이나 그냥 http://bleaf.net 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P모대, 혹은 Y모대, 혹은 H모대…. 3군데 조기졸업 특차로 한번 덤벼보고 돌아오겠습니다. 공부하려고 접는겁니다. 우와.

그럼 인생에 대한 6개월짜리 도박한판 하고 오겠습니다. 5월 20일까지 인강 120개다. 어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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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방랑자
Projector Bleaf l 2007/04/13 21:17
자, 지금 저는 중국입니다! 이 여행은 그냥 놀고 먹는 (...) 여행입니다만, 마지막 일자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들른다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뭐 그래봤자 그냥 건물이겠지만…. 저같은 막장 극단 민족주의 소년에게는 그것 나름도 꽤 재미난 경험이 되지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가. 흐흐. 어찌됬든, 지금은 중국입니다만 이 포스팅을 쓴 시간은 한국입니다. (.....) 이래놓고 항공연기 뭐 이런거 되면 어쩌지. 라고 말하는건 어릴적 "안된다고 생각하면 꼭 되니까 된다고 생각해야지"라는 것과 같은 맥락의 뻘짓입니다. 아, 뭐래….-_-

어찌됬든 프리롱닐님께서 이 블로그 재 개편이후 첫 바통을 넘겨주셨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쭉 쓰셨다는데 무려 6위나 되어서…일까 (...) 아무튼 절 기억해주셔서바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ㅁ:ㅁ:ㅁ:ㅁ:. 시간차로 포스팅을 하면서 하루 날쳐 때워 회떠 포스팅하기에 이거만큼 적절한게 없어요...도중에 뭔가 많이 지운것 같은데 그런건 원래 신경써서 수명연장에 전혀 도움이 안됨미다. 그럼 꽤 유명한 듯~한 바톤,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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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이거 왠지 심심풀이로 만들어진 수준의 문답같지가…. -_-;; 저도 밑에 하나 그려서 "Hello! My name is backpack" …한번 해야할 것 같은 퀄리티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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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누구랑 같이가느냐에 따라 아주 크게 변질됩니다만…. -┌; 막장까지 간 갓뎀스런 R친구들일 경우엔 시작부터 "空に唄えば""Shout" 켜놓고 신나게 지릅니다. 앗사. 그냥 지릅니다. 앗사. 미칠듯 지릅니다. 앗사. 같이 간 인원중에 염색체 XX분이 있을경우엔 얍씰하게도-_- K2-그녀의 연인에게 나 브라운아이즈 소울 - 북천이 맑다커늘 , TheCross - 희망 으로 바뀝니다. 이햐, 어딜가도 굶어죽진 않을 인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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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커헉, 그것보다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심미다…… 라고하면 또 "뭐지 이 오덕후 같은 답변은" 이라는 답글 달리나효? (...) TV는 안봅니다. 예전엔 E채널에서 드림위버 활용강좌 하길래 자주봤는데 지금은 채널명이 저게 맞는지도 헷갈리네요-_- 그나마 보는 대중적 프로는 3대 방송국 개그프로랑 무한도전, 밥 먹을때 가끔보는 진실게임 정도. 결론은 고정된 채널이 없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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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이전엔 옥동자. 옥동자는 천천히 음미해먹든 마구 씹어먹든 으적으적 으깨먹든 뼈속까지 녹여먹든 늘 내부 구조가 일정해서 좋았심다. 엔초는 초콜릿이 처음에는 교집합(∩)모양이었는데 좀 팔리니까 어느새 이모티콘화 되더라구요 뭐 ^^ 이런모양… (...) 요즘에는 메로나 정도? 즈음 몸 만드는 중에라 뭐 사서먹진 않고 어머님이 사오시면 먹는데, 그래서인지 어머님과의 전화 통화가 늘고있어 기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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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다섯번째 문장만 읽는겁니까? -┌ … 좀 그런데.
책 제목 : Ivor Horton 저, 김기영 역, 성원호 감수의 비기닝 C
32P 5번째 줄 : }

…코드 끝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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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육번째 질문이 상실됬네용 :_:; 어찌됬든, 자는 시각이라…. 그냥 시간으로 계산하고 싶은데, 그러고 싶어도 전 안전을 위해서 잠도 분산투자해서 50분씩 자는편이라 계산이 좀 힘듭니다. 거기다가 야자시간까지 계산해야하니….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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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호계중 출신의 저에게 놀이동산을 말씀하시다니 뭐 과천 어린이 대공원으로 알아서 필터링 하겠심미다 (...) 역시 그중에서는 X드랍. 이 놀이기구는 참 신기한게 이용객들이 노는게 아니라, 저걸로 놀이기구 직원한테 놀이당하는 기구라는 검미다. (...) 맨 위로 치솟았을 때 보이는 경치랑 그 순간이 너무 상쾌해서 자유이용권 끊고가면 20분마다 타러가서 친구들이 승질냄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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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역시 선빵은 밥이죠 (...) 이거 점점 짧아지는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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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川嶋あい의 明日への扉. 개인적으로 J-pop을 듣게 만든 곡이라고나 할까…. 몇년째 계속 듣고있고 여전히 질리질 않고있심미다. 노래방에서 꽃피는 봄이 오면 같은 노래를 마구 질러대는걸 생각하면 별로 어렵진 않은 곡인데, 이 분 닉네임이 "천상의 목소리"인거 처럼, 정말 목소리가 이뻐야 어울리더라구요. 그렇다고 제 목소리가 이쁘지않다기보단…. 그냥 곡이 어렵습니다 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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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유치하든 뭐든 영화는 다 열심히 봅니다. 아무리 재미없는 영화라도 절대 안졸고 다 봅니다만…. 그리고 화내는게 문제죠 (...) 선호하는게 있다면 공상과학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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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2월 18일자 일기 中 : 그러니까, 작년에 가장 제대로 실패한 계획은 "지칠법한 추위속에서, 서로에게 자켓을 덮어줄 정도의 인연 만들기" 라는 조류독감보다 더 인류를 조류화시킬 만한 계획인데...
스스로 설운관계로 인용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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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거의 풀타임이나 마찬가지지만…실지로 켜놓고 모니터링이 위주지 딴짓할 때가 더 많심미다. 요즘에는 인강도 한두시간 듣고있자니 예전같은 포스는 안나오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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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선인장 (품종명 : 무르브로지) 에 대한 생각이라니, 자리 뒤에 앉아있는 클래스메이트를 어떻게 생각하냐면 어떻게 말할 수 있단말인가! 신? 시간 균열의 원인? 진화의 가능성? 아냐, 나에게 무르브로지는 그런 존재가 아냐! 나에게, 나에게 무르브로지는….

SYSTEM : 검색어 "무르브로지"에 대해 기억장치에서 검색한 결과 "0"건의 데이터가 발견되었습니다.

…Forgotting beauty….
써놓고보니까 왠지 오덕후로서의 자아가 형성되는 기분이다-_-
…다만, 이해했다면 당신도 만만치 않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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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아, 미소가 아름다운 분. 음, 저랑 여러면에서 닮아서 일까나요. 근데 뭐…아니 뭐 그렇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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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잠 깨 있을떄가 좋습니다. (...) 근데 머릿결이 엘레강트 하시다 했더니 무르브로지는 러스트 쉐이커로 잡으셨습니까 (...)  참조 : http://changwallsgg.x-y.net/guilty/Millia%20XX.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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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다카하시 신님의 "최종병기그녀" 정도? 만화책은 아마 20번은 넘게 정독했을검미다 (...) 애니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건 없지만 버닝해서 열심히 본걸 꼽자면 슬레이어즈랑 무책임 함장 테일러 정도…. 슬레이어즈 4기 나온다는 낭설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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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질러놓고 포기하기 대회! 일단 뭐든지 크게 계획을 질러놓고, 막상 실행할때가 되면 배추세는 단위가 되는겁니다! 배추 두 가방 주세요…. 얼레, 뭔가 말이 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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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 쉐이커 EX로 한방 부탁해요♡ (...)


시작하기전엔 "아, 하나 날로먹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왠만한 포스팅보다 시간이 더 들었슴다 (...) 랄까, 그래도 왠지 아리따운 분들과 알 생기도록 패주고픈 식물체랑 함께하니 재밌네용. 흐흐. 역시 비쥬얼의 힘이란…. 디카도 가져간 관계로, 며칠뒤에 귀환해서 중국 여행기 한번 올려보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하하. 이만. 알육이 사갖고가서 pda블로깅 하고싶었는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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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방랑자
Projector Bleaf l 2007/02/25 17:00
저번 블로그를 "무한방치의 나락으로 떨궈버리겠다! 허잇차..." 라고 떠벌린지 며칠이나 됬다고 다시 부활입니다. 랄까, 시작부터 저딴 문장을 굳이 선별할 필요는 없잖아!? (...) 사실 블로깅을 하면서 좀 "연재하고 싶은 글" 이라던지, "프로젝트" 라던지를 구현하기가 영 어려워서 (분류가 2개밖에 없으니까요:_:) 이리저리 구상하면서 노트를 축내곤 했습니다. 그 결과, "오감속에 묻혀진 거짓된 진실의 향연" 이라는 라이프로그와, "영혼을 연주하는 푸른 빛!" 이라는 리듬게임 팬블로그와 "커피 한 잔으로 세상 그리기" 라는 자바 렉쳐로그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길드로 묶어서 "대해를 울리는 방랑시인의 교향시"라는 진짜 거창한데다가 어디서 베껴온듯한-_-제목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만...

리듬게임 팬 블로그로 글을 쓰자니 예전 블로그에서 쓸만큼 써놓은지라 지금 쓰기도 뭐하고, 가장 갓뎀인것은 주를 이루는건 예나 지금이나 보스홀 추천곡 리스트인데, 현재 보스홀이 사춘기-_-상태라 추천을 하면 이건 죽은자식 김태희 사위감으로 추천하는 짓이라 좀... (...) 가끔 영상이나 올려야지! 했더니 요즘따라 어깨가 아픈것이 어깨 위에 홍콩산 할머님을 양육하고있는 것 같아서 잘 안쳐지더라구요. ^^* 못치는게 아닙니다. (...)
결과적으로 프로젝트 번호 1번, 영혼을 연주... 귀찮아! 아무튼 1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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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ㅈㄴㅆㅂㅅㄲ...


으아! 이런 타지망할!! 하지만, 나에겐 3달에 걸쳐서 써놓은 자바 강의가 있다! 전 원래 문서작업을 집에서 자주 안하고 다른데서 하는데, USB와 이동식 하드디스크를 자주 사용합니다. ...인데, 저번에 USB로 축구를 하는 덕분에 문서가 쫙 날라가서, 요즘엔 문서 보관용으로 다른 하드를 쓰곤 하죠. ...왜 다른하드를 쓰냐면, 좀 숨겨야할 (...) 문서가 많아서 그렇습니담. 어이쿠, 거짓말이에요. (...) 아무튼, 하드를 바꾼이래로 참 오랫만에 꺼내는 웬디 30기가템! 오랫만에 하드를 꺼내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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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30기가. 루니급 완소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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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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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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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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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는 그런관계로 운명하셨고, 그렇고 그런관계로 관련 자바 강의도 운명하셨고 그렇고 그런데드 그렇게 된 관계로 저도 운명할 뻔 했습니다만 전 원래 블로그에 그 사람 잘 죽인다는 악플이 많이 달리든 낙서가 많이 달리든 그저 우와, 이게 그 귀한 댓글이라는 거네효 ㄳㄳ 하는 인간이라 저정도로 심리적 타격을 받지않아서 그냥 걏갷갷쀶닩붬뭚멹궳궋궛걐!!!!!! 하고 말았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 ... -_- 아, 정말 빚이있어 세상은 밝고 따뜻해?

그런관계로, 프로젝트 2번, "커피 한 잔으로 그리는 세상 이야기"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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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ㅈㄴㅆㅂㅅㄲ...


...결과적으로, 저한테 남은건 이제 다이어리 이전부터 대충 써놓은 다이어리밖에 없심미다. 우와, 속편하고 참 ㅈ,ㄴㅇ파ㅓㄴ이ㅏ 도 좋네요. (...) 아, 뜻깊어. 그럼 지금까지, 왜 이것저것 하겠다고 잔뜩 말해놓고, 거기다가 며칠전엔 때려친다고 해놓고 갑자기 부활했냐는데에 대한 아무도 궁금해하지않은 답변 내역이었습니다. ...